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7.87% 늘었고 영업손실은 적자폭이 0.51% 축소됐다. 순손실은 적자폭이 112.74% 확대됐다.
| ▲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 |
이녹스첨단소재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493억2800만 원, 영업손실 466억1천만 원, 순손실 343억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1% 증가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적자폭이 21.7%, 12.6% 각각 확대됐다.
싸이토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7억9800만 원, 영업손실 44억3800만 원, 순손실 40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8%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적자폭이 70%, 57.3% 각각 확대됐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82억8600만 원, 영업이익 8억400만 원, 순이익 12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각각 흑자로 전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