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1-28 17:2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그릅이 직급체계를 간소화했다.

2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그룹 지주회사인 코오롱은 기존 5단계의 직급체계를 주임과 책임, 수석 등 3단계로 축소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 경기도 과천에 있는 코오롱 본사.

대리와 과장을 통합해 ‘책임’으로, 차장과 부장을 합쳐 ‘수석’으로 개편했다.

코오롱은 “직급과 나이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그룹 문화인 CFC(Cross Functional Communication)에 기반해 성과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개편작업”이라고 말했다.

코오롱그룹은 지주회사 이외의 계열사에도 새로운 직급체계를 차례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미국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에 중국 CXMT '정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기대
[한국갤럽] 차량5부제 민간 확대 '찬성' 64% '반대' 28%, 모든 직업군 '찬성'
영화 '왕과 사는 남자' 8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지난주 이어 1위
현대차 미국 점유율 상승 전망, 외신 "유가 급등에 하이브리드차 경쟁력 부각" 
[한국갤럽] 지방선거 결과 기대 '여당' 46% '야당' 29%, TK·PK 제외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7%로 취임 뒤 최고치, 중도층서 10%p 올라
유안타증권 "JYP엔터 1분기 호실적 예상, 트와이스 서구권 월드투어가 견인"
미국 중국 정상회담에서 '전기차 관세 인하' 논의 가능성, 포드 GM에 위협적
KB증권 "SK하이닉스 2분기도 메모리 가격 상승, 터보퀀트 우려는 과도"
구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에 가스발전 추진, 기후대응 목표 차질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