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1-28 17:2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그릅이 직급체계를 간소화했다.

2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그룹 지주회사인 코오롱은 기존 5단계의 직급체계를 주임과 책임, 수석 등 3단계로 축소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 경기도 과천에 있는 코오롱 본사.

대리와 과장을 통합해 ‘책임’으로, 차장과 부장을 합쳐 ‘수석’으로 개편했다.

코오롱은 “직급과 나이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그룹 문화인 CFC(Cross Functional Communication)에 기반해 성과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개편작업”이라고 말했다.

코오롱그룹은 지주회사 이외의 계열사에도 새로운 직급체계를 차례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한국에 '경고장', 골드만삭스 "수입 의존 큰 국가에 타격"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