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1-28 17:2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그릅이 직급체계를 간소화했다.

2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그룹 지주회사인 코오롱은 기존 5단계의 직급체계를 주임과 책임, 수석 등 3단계로 축소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코오롱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 경기도 과천에 있는 코오롱 본사.

대리와 과장을 통합해 ‘책임’으로, 차장과 부장을 합쳐 ‘수석’으로 개편했다.

코오롱은 “직급과 나이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그룹 문화인 CFC(Cross Functional Communication)에 기반해 성과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개편작업”이라고 말했다.

코오롱그룹은 지주회사 이외의 계열사에도 새로운 직급체계를 차례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사상 첫 6천 돌파 6080선 마감, 시가총액도 5천조 넘겨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왜곡죄' 곧바로 상정
[오늘의 주목주] '주주제안 대거 수용' 고려아연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올릭스도..
'이재명 스승' 박승 전 한은 총재 전재산 사회환원, 농촌학교·김대중 평화센터 기부
핀테크산업협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
'내부출신' 강점 앞세운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국힘은) 주가 7천 8천 되는게 배가 아픈가"
위기의 롯데카드 구원투수 정상호, 신뢰·실적·내부사기 재건 키 쥔다
"너도 나도 증시로" 개미가 이끈 코스피 6천, 실적모멘텀에 우군 역할 이어간다
비트코인 9463만 원대 상승, 달러 약세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