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중국 '계약물류' 기업순위에서 8위 올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1-27 17:0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이 중국 물류 연구기관에서 발표한 '중국 계약물류 기업순위'에서 종합 8위에 올랐다.

CJ대한통운은 중국의 물류 연구기관 운연연구원이 발표한 ‘2019 중국 계약물류 50대 기업순위’에서 종합 8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중국 '계약물류' 기업순위에서 8위 올라
▲ CJ대한통운은 중국의 물류 연구기관 운연연구원이 발표한 ‘2019 중국계약물류 50대 기업순위’에서 종합 8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이 순위는 CJ로킨(16위)과 CJ스피덱스(29위), CJ대한통운 중국법인(47위)의 계약물류 실적을 종합한 평가결과다.

계약물류란 기업이 물류 관련 분야업무를 특정 물류전문업체에 위탁하는 것을 말하며 제3자물류·계약물류(Contract Logistics)라고도 불린다.

운연연구원은 물류업계 정보 플랫폼인 운연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연구기관으로 화물운송업계, 공급망관리(SCM) 등 물류업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운연연구원에서 이번에 발표한 순위는 기업의 계약물류 매출만을 기초로 작성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중국에서 CJ대한통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CJ대한통운이 보유한 첨단 물류 기술 역량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질적 성장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 정부와 경제 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공감 속 지연' 행정수도특별법 또 제동, 위헌 논란에 국토소위서 발목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 순이익 넘본다
정부 AI 중심 장기 전력수요 확대 전망, 안보 변수에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필요성 커져
[오늘Who] 하림그룹 '홈플러스 슈퍼'로 오프라인 유통 눈앞, 김홍국 인수합병 성공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