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5일 서울 성수동 우리은행 고객센터를 방문해 일일상담원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설인 25일 손 행장이 서울 성수동 우리은행 고객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상담원 체험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손 행장은 "고객에게 전화를 통해서라도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한 우리은행의 노력을 고객들이 알아줘 고맙다"고 말했다.
손 행장은 고객과 통화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우리은행 이용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 행장과 통화를 한 고객들은 "최고경영자가 상담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2020년 한 해에는 좋을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우리은행은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