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은행 상담센터 방문해 일일상담원으로 고객에 새해인사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1-27 10:4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은행 상담센터 방문해 일일상담원으로 고객에 새해인사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5일 서울 성수동 우리은행 고객센터를 방문해 일일상담원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우리은행>
손태승 우리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설을 맞아 우리은행 고객센터 일일상담원이 돼 고객에게 새해인사를 했다.

우리은행은 설인 25일 손 행장이 서울 성수동 우리은행 고객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상담원 체험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손 행장은 "고객에게 전화를 통해서라도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한 우리은행의 노력을 고객들이 알아줘 고맙다"고 말했다.

손 행장은 고객과 통화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우리은행 이용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 행장과 통화를 한 고객들은 "최고경영자가 상담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2020년 한 해에는 좋을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우리은행은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KT&G 방경만 글로벌 경영 성과로 최대 실적, 본업에 신사업 더해 성장성 강화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54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97.5원까지 올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KAI 지분 '4.99%' 확보, "항공우주 사업 협력 확대"
이제는 '구리 말고 광섬유', 오이솔루션 빛과전자 주가 'GTC' 기대감 타고 훨훨
당정 "3개월간 비축유 2246만 배럴 단계적 방출, 3월 말 추경안 국회 제출"
[16일 오!정말] 국힘 박형준 "이정현 혁신 공천은 망나니 칼춤"
한섬 실적 반등에도 '재고·판매속도' 부담, 김민덕 '프리미엄' 전략으로 해결한다
삼성물산 목동 1·3·5 단지서 '래미안 타운' 만들까, 오세철 출혈 피해 실속 겨냥
한전 요금 인하에도 기업고객 이탈 막기 쉽지 않아, 김동철 중동 전쟁까지 부채 축소에 ..
비트코인 1억817만 원대 상승, 주요 이동평균선 돌파하며 강세 이어질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