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김인규,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무료급식소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1-23 17:3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23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뜻한 채움터’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노숙인들에게 떡국을 나눠줬다고 이날 밝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무료급식소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
▲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에서 첫번째)과 임직원들이 23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뜻한 채움터'에서 노숙인들에게 배식 나눔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노숙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양말과 핫팩, 생수 등을 기부했다.

앞서 21일에는 사회복지기관 24곳에 만두와 가래떡 등 약 8500인분의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김인규 대표는 “2020년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에는 임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명절 때마다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