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터테인먼트3사 주가 모두 내려, '방탄소년단 테마주'는 엇갈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23 16:2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터테인먼트3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23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91%(650원) 떨어진 3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터테인먼트3사 주가 모두 내려, '방탄소년단 테마주'는 엇갈려
▲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프로듀서.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37%(500원) 내린 3만6천 원,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1%(300원) 하락한 2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방탄소년단 테마주’로 묶이는 회사들 주가는 엇갈렸다.

디피씨 주가는 3.07%(160원) 오른 5370원에 거래를 끝냈다. 디피씨는 전자레인지와 에어컨 등 가전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키이스트 주가는 2.83%(85원) 상승한 3085원에 장을 마쳤다.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SMC는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넷마블 주가는 2.44%(2300원) 높아진 9만6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넷마블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2대주주로 방탄소년단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배급한다.

반면 경남제약 주가는 2.14%(190원) 낮아진 2.14%(190원) 장을 마감했다. 경남제약은 ‘레모나’ 광고모델로 방탄소년단을 기용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가는 1.21%(70원) 하락한 5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방탄소년단의 음원을 유통하며 모회사 SK텔레콤을 통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연예기획사들에 콘텐츠를 공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올해 세계 구리 공급량 수요보다 60만 톤 부족 전망, 채굴 차질과 미국 재고 축적 영향
JP모간 "한국 상장기업 주식 '블록딜' 더 늘어난다, 증시 상승과 지배구조 개선 덕분"
삼성카드 자사주 914만주 6개월 내 소각 안 하기로, '경영상' 이유로 계속 보유
국민연금기후행동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10년, 기후대응 소외는 여전"
KT스카이라이프 신임 사장에 조일 부사장 내정, 노조 '밀실 인사' 반발
'1심 유죄면 직무정지' 농협 개혁 칼 빼든 정부, 버티는 강호동 '사면초가' 
한국GM 직영서비스센터 수도권 빼고 지방 3곳만 살린다? 자산매각 우선 고려한 '생색내..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 선임, 주총 직후 임원인사·조직개편 전망
SK하이닉스, CDP 코리아 어워드서 기후변화 대응 13년째 명예의 전당에 뽑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