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씨에스윈드, 글로벌 에너지지업과 224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에스윈드가 224억 원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따냈다.

씨에스윈드는 22일 독일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에너지기업 노르덱스 에너지(Nordex Energy GmbH)와 224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씨에스윈드, 글로벌 에너지지업과 224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이번 공급계약은 씨에스윈드의 연결기준 2018년 매출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1월22일부터 2020년 09월21일까지다.

씨에스윈드는 21일 터키에 100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를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2019년 12월23일에도 터키에 70억 원, 대만에 53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씨에스윈드는 2006년 설립된 풍력발전설비 제조와 관련 기술 개발, 풍력발전 관련 컨설팅업체로 201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맥킨지 "아시아, 에너지 안보 위해 향후 15년 동안 매년 1조 달러 투자 필요"
삼성 선대회장 이건희의 '인재제일·품질경영' 유산, 문화강국 향한 발걸음으로 이어져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6주기, '반도체 초격차부터 AI·로봇까지' 30년 전 통찰 재조명
신세계그룹 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 발탁, 계열분리 앞두고 차세대 리더군 육성 속도
로이터 "트럼프 김정은 올해 회담 성사 가능성 낮아져", 한미 연합훈련 축소도 '역부족'
정용진 김홍극과 이마트 투톱 체제 구축, 계열분리 앞두고 그룹 경영 전면 나선다
한국 일본과 '미 해군 호위함 수주' 대결에 우위 불투명, "설계 변경 늘어나면 장점 ..
미 법원 홀텍에 '전 임원 대상 배상' 판결, "현대건설에 제공한 SMR 문서 오류 지..
유럽 올해 폭염으로만 170억 유로 손실, '슈퍼 엘니뇨' 여파에 내년 피해 더 커질 전망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렌즈센터 상무 최윤미 "좋은 평판조회는 흠결 찾기 넘어 가능성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