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는 22일 독일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에너지기업 노르덱스 에너지(Nordex Energy GmbH)와 224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이번 공급계약은 씨에스윈드의 연결기준 2018년 매출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1월22일부터 2020년 09월21일까지다.
씨에스윈드는 21일 터키에 100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를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2019년 12월23일에도 터키에 70억 원, 대만에 53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씨에스윈드는 2006년 설립된 풍력발전설비 제조와 관련 기술 개발, 풍력발전 관련 컨설팅업체로 201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