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THT) B3CC1 복합개발 공사 관련 공사 도급합의서와 용역수행 합의서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부지 안에 사무실, 호텔 등을 짓고 운용할 계획을 세워뒀다.
이번 공사의 계약금액은 2억6319만 달러(약 3071억1641만 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계약이 체결되면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용은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