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THT) B3CC1 복합개발 공사 관련 공사 도급합의서와 용역수행 합의서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부지 안에 사무실, 호텔 등을 짓고 운용할 계획을 세워뒀다.
이번 공사의 계약금액은 2억6319만 달러(약 3071억1641만 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계약이 체결되면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용은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