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개발 공사 합의서를 접수했다.<br />
<br />
대우건설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THT) B3CC1 복합개발 공사 관련 공사 도급합의서와 용역수행 합의서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대우건설,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개발공사 합의서 접수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3114941_95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부지 안에 사무실, 호텔 등을 짓고 운용할 계획을 세워뒀다.<br />
<br />
이번 공사의 계약금액은 2억6319만 달러(약 3071억1641만 원)다.<br />
<br />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계약이 체결되면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용은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