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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노인들에게 '사랑의 손수레' 제작해 전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1-23 11: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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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노인들에게 &#39;사랑의 손수레&#39; 제작해 전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3113125_13468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단이 22일 경남 창원 사림무료급식소를 찾아 &#39;사랑의 손수레&#39;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t;한화에어로스페이스&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 창원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22일 경남 창원 사림무료급식소를 찾아 지역 노인들을 위해 자체 제작한 &lsquo;사랑의 손수레&rsquo; 4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br /> 사랑의 손수레는 태양광 충천 안전조명이 설치돼 있고 브레이크 기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단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내에서 폐지를 줍는 노인들을 위해&nbsp;380여 대의 손수레를 제작해 전달했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ldquo;이 활동은 재능기부의 모범사례로 알려지며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rdquo;며 &ldquo;제작기술을 전국으로 공유해 필요한 곳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로 지난해 10월에는 25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꾸려 창원 구도심 낙후지역에 태양광 가로등길을 조성하는 &lsquo;솔라로드&rsquo; 활동 등을 펼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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