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성과주의 원칙에 바탕을 둔 임원인사를 실시했다.<br />
<br />
2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2020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4명이 나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증권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부사장 승진, 임원 6명 승진인사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03082505_1072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사재훈 삼성증권 리테일부문장이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br />
<br />
박경희 SNI(Samsung&Investment, 고액자산고객 전담) 본부장은 전무 자리에 올랐다.<br />
<br />
이 외에도 김범구 전략기획담당, 김홍노 강서지역본부장, 이상현 기업금융2본부장, 황은아 법무팀장 등이 상무로 승진했다.<br />
<br />
삼성증권은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를 원칙으로 경영실적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인력을 승진자로 선정했다”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삼성증권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실시할 계획을 세웠다.<br />
<br />
다음은 삼성증권 정기 임원인사 명단이다.<br />
<br />
부사장 승진 △리테일부문장 사재훈<br />
전무 승진 △SNI본부장 박경희<br />
상무 승진 △전략기획담당 김범구 △강서지역본부장 김홍노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현 △법무팀장 황은아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