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삼성증권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부사장 승진, 임원 6명 승진인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증권이 성과주의 원칙에 바탕을 둔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2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2020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4명이 나왔다.
 
삼성증권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부사장 승진, 임원 6명 승진인사
▲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사재훈 삼성증권 리테일부문장이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박경희 SNI(Samsung&Investment, 고액자산고객 전담) 본부장은 전무 자리에 올랐다.

이 외에도 김범구 전략기획담당, 김홍노 강서지역본부장, 이상현 기업금융2본부장, 황은아 법무팀장 등이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증권은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를 원칙으로 경영실적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인력을 승진자로 선정했다”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실시할 계획을 세웠다.

다음은 삼성증권 정기 임원인사 명단이다.

부사장 승진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전무 승진 △SNI본부장 박경희
상무 승진 △전략기획담당 김범구 △강서지역본부장 김홍노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현 △법무팀장 황은아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장] 걸그룹 앳하트의 옥스팜 트레일워커 도전기, "무대 밖에서 나눔 실천"
하나증권 "AI·반도체주 강한 저가 매수세 기대, 관련주 가온칩스 세미파이브"
이재명 취임 500일 기자간담회, "주식시장 정상화 위해 조만간 필요한 조치"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에 CJ-다우키움 컨소시엄 오리온 삼프로TV 포함 6곳 참여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18조5천억 넘어서, 지난해보다 44.8% 증가
금감원장 이찬진 단일종목 ETF 조속 심사 인정, "상장 일정 맞추려 심사 서둘러"
해킹 사태로 국감 나온 5대 시중은행장, 우대금리·지배구조 질타에도 진땀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 기업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3600억 규모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주 강세'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피 '기관 매..
한화에어로 LIGD&A 주가 '1년 전 수준으로', 중동 갈등 고조·유럽 방산주 반등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