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가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의 인기 드라마를 방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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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웨이브는 23일부터 웨이브를 통해 CBS의 범죄수사드라마 ‘FBI’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웨이브, 미국 CBS 드라마 'FBI'를 국내에 처음 방영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2115637_3756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콘텐츠웨이브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를 통해 NBC유니버설, CBS 등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의 인기 드라마를 방영한다. <콘텐츠웨이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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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는 인기 드라마 ‘시카고PD’ 시리즈의 책임 프로듀서인 딕 울프가 제작을 맡았으며 2019년에 시청자 1300만 명을 끌어모은 인기 드라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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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는 미국 해군 특수부대 이야기를 다룬 CBS의 인기 시리즈 ‘씰팀’을 방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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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시티로’, ‘더캡처’, ‘벨그라비아’, ‘레지던트 에일리언’, ‘불렛프루프’ 등 200편 이상의 NBC유니버설 드라마들도 2월부터 공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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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는 2019년 호평을 받았던 워너브라더스의 ‘매니페스트’ 시즌 2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공개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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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콘텐츠웨이브 사업기획그룹장은 "지난해 월정액 상품에 영화와 미국 드라마를 대거 보강하면서 이용자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는 투자를 더 확대해 오직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시리즈를 대폭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