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와 노사발전 태스크포스 운영하고 교섭 지속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일반노조와 함께 노사발전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교섭을 지속해 가기로 했다.

2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일반노조는 2019년 임금협상과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과 관련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신청했던 조정신청을 취하했다.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와 노사발전 태스크포스 운영하고 교섭 지속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는 2월3일 예정했던 쟁의행위 찬반투표도 취소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일반노조는 올해 4월 말까지 노사발전 태스크포스에서 교섭을 진행한다는 데 합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일반노조가 오랜 논의 끝에 매각이 진행 중인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결단을 내려줬다”며 “4월 말까지 일반노조와 교섭을 진행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우리금융 포항 산단에 6천억 자금 공급, "그룹 역량 모아 AI 인프라 구축 지원"
삼성증권 1천억 규모 첫 발행어음 이틀 만에 완판, "차별적 금융 상품 확대"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쌓는다,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이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주가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 제동 걸어,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