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제일기획 부사장으로 김종현 승진, 임원 8명 승진인사 실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21 17:2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일기획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제일기획은 21일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5명 등 모두 8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 부사장으로 김종현 승진, 임원 8명 승진인사 실시
▲ 김종현 제일기획 부사장.

제일기획은 임원인사에서 꾸준히 성과를 만들어낸 임원들을 부사장과 전무로 승진해 미래사업을 준비하도록 역할을 부여했다.

데이터에 기반을 둔 마케팅과 리테일 마케팅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임원으로 새롭게 선임했다.

김종현 부사장은 글로벌비즈니스부문장으로 일하면서 해외 자회사 인수합병과 현지 신규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정선우 전무는 한국 비즈니스본부장으로서 갤럭시S10 등 주요 제품 마케팅을 이끌고 삼성생명과 삼성카드 등을 담당하며 한국사업을 넓혔다.

최헌 전무는 광고전략 전문가로 데이터에 기반을 둔 사업을 확대한 점을 인정받았다.

권현정 상무는 광고마케팅 전문가로 최근 삼성전자의 디지털행사를 이끌었고 김규철 상무는 디지털마케팅에 전문성이 높은 인재로 플랫폼사업에서 특히 성과를 냈다.

김성균 상무는 제일기획의 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소병훈 상무는 독일과 호주, 프랑스법인 등을 거치며 글로벌 경험을 쌓은 인재로 평가받는다. 신재호 상무는 경영관리 전문가로 내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경제6단체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촉구, "늦어질수록 협상력 약화"
"마이크론 아닌 엔비디아가 최선호주" 모간스탠리 분석, 메모리반도체 대비 저평가
스마트폰 공급망 메모리 부족·중동 전쟁에 '비상', 올해 12% 역성장 전망
삼성E&A 중동 혼란에 커지는 긴장감, 남궁홍 수주 지역 다변화 마음 바빠져
테슬라코리아 내부 불만에 직원 잇단 퇴사, 전기차 보조금 못 받게 된 소비자 항의 빗발
중동 사태의 글로벌 경제 타격 '모 아니면 도', 군사 충돌 장기화할지에 달려
발란 회생 '최대 채권자' 실리콘투의 반대, 김성운 명품 확장 제동 걸고 뷰티 집중
힘 실린 우리금융 컨트롤타워, 임종룡 '믿을맨' 이정수 계열사 시너지 강화한다 
미·이란 전쟁에 '고유가·고운임·관세' 3중고, 가전·자동차·반도체·철강 수출 '비상'
기후싱크탱크 "재생에너지법 개정안, 특정 발전원 쏠림 문제 해결 못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