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자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1-21 15:3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제자리에 머물렀다.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자리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21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15%(900원) 떨어진 4만1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0억 원, 기관투자자는 4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7억 원 가량을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31%(700원) 내린 5만26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11억 원,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57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과 같은 17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43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 개인투자자는 5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시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보인다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진다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빔 소프트웨어 "한국 AI 거버넌스 선진국, AI 확산에 데이터 리스크 부각"
이란 전쟁 멈춰도 고유가 장기화 전망, 무디스 "로켓처럼 뛰고 깃털처럼 하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