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20일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원유운반선. |
선박 건조가격은 1092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2018년 매출인 2조6197억 원의 4.17% 규모다.
선박 인도기한은 2021년 6월30일이다.
한국조선해양은 “계약금액은 20일의 최초 고시환율인 1달러당 1158.8원을 적용해 계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