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20-01-21 11:5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설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한다.

한국전력공사는 21일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전력,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국전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5일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1천만 원 상당의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했다.

구매한 농수산물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박헌규 상생발전본부장은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해 “전통시장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면 좋을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고 문화”라며 “지역에 대한 사회적 기여, 지역사회에 대한 배려를 항상 생각하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힘.

김강정 전국전력노조 본사지부위원장은 “한국전력은 소외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2019년 12월9일부터 2020년 1월31일까지 8주 동안을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본사와 전국 300여 개 사업소에서 2만여 명의 봉사단원을 뽑았다.

봉사단원은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 보여, 한전 '두 마리 토끼' 잡기 기대감 커진다
제네시스 '아픈 손가락' G70, 단종설 딛고 하이브리드 추가된 풀체인지 나올까
설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도 보험으로, 병력 있어도 보장되는 '간편보험' 인기
세뱃돈도 재테크가 대세, 4% 파킹통장부터 어린이 적금·펀드까지 무얼 고를까
여론조사로 보는 '설날 밥상머리 민심', 부동산·국힘·지방선거 민심은 어디를 향할까
파라다이스 전필립 장충동 호텔에 시선 고정, 최대 실적 덕에 숙원사업 추진 탄력
미국 대중국 규제 강화에 반도체 장비 '정조준', 중국 자급체제 확보 다급해져
중국 친환경에너지 공급망에 서방국가 딜레마, 관세 장벽 높여도 의존 탈출 불가능
대한-아시아나 LCC 3사 통합 '험난', 총대 멘 진에어 박병률 3중고에 골
면세점4사 외국인 모시기 전략 4색, 롯데 '다각화' 신라 '할인' 신세계 '충성도'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