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KEB하나은행, 만35세 이하 올해 입사자에 최고 연 4.1% 적금 판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  2020-01-21 11:13:4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KEB하나은행이 올해 입사한 만 35세 이하 직장인에게 특별금리를 주는 적금상품을 내놨다.

KEB하나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위한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위한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 >

분기마다 1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고 가입기간은 1년, 2년, 3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만기 1년 상품을 기준으로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연 1.3%,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1.3%를 더해 최고 연 4.1%의 금리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통장으로 급여를 이체하고(연 1.2%) 온라인채널에서 상품을 가입하거나 만기에 다시 예치(연 0.1%)하면 우대금리 1.3%를 받을 수 있다.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1.3%는 올해 입사한 만 35세 이하 청년직장인이 만기 1년 적금에 가입하면 제공된다. 6개월 이상 급여를 이체하고 하나카드로 한 달에 30만 원 이상 결제해야 한다.

퇴직, 창업, 결혼, 주택 구입 등을 이유로 중도에 적금을 해지하면 계약기간별 기본금리 혜택을 준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응원하고 실질적 혜택을 드리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권희백, 베트남에서 한화투자증권 온라인 집중해 키움증권 진출 견제
·  하이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투자금융 위해 '자기자본 1조' 마음 급해
·  이현, 카카오페이증권 진격에 키움증권 수익다각화 더 고삐 죈다
·  조용병 윤종규 비은행 경쟁, 작년 신한은 '외형' KB는 '내실' 거뒀다
·  하나카드 시름, 실적 급감에 새 사업 추진동력 확보도 쉽지 않아
·  박현주, 미래에셋캐피탈 지주사 전환 부담 덜고 그룹 지배력도 높여
·  농협금융 아는 농협회장 이성희, 김광수 금융지주 회장 재신임할까
·  [오늘Who] 신뢰에 금간 KEB하나은행, 지성규 고객보호 뿌리째 손질
·  [Who Is ?] 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
·  KCC 첨단소재기업으로 가는 첫 해, 정몽진 내실경영으로 졸라맨다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