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삼성전자 임원인사,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포함 임원 162명 승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0-01-21 10:48:1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왼쪽부터)최용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ED개발그룹장 부사장, 최원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제품개발1팀장 부사장,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미주BM그룹장 부사장.
삼성전자가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상무 88명, 펠로우 3명, 마스터 15명 등 임원 162명이 승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펠로우와 마스터는 삼성전자에서 연구개발 및 기술에 특화한 직급을 말한다.

최용훈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ED개발그룹장 부사장은 디스플레이 개발 전문가로 마이크로LED 브랜드 ‘더월’ 등 차세대 TV 폼팩터(제품 형태) 개발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원준 무선사업부 전략제품개발1팀장 부사장은 5G통신 단말기 상용화, 스마트폰 ‘갤럭시S10’ 및 ‘갤럭시노트10’ 출시 등에 기여했다.
 
김우준 네트워크사업부 미주BM그룹장 부사장은 미국 네트워크사업 진출에 앞장서 통신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김진해 한국총괄 IM영업팀장 부사장은 모바일 영업을 통해 5G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한국에서 기함(플래그십) 제품군 매출을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
 
송재혁 메모리사업부 플래시PA팀장 부사장은 V낸드(수직적층 낸드플래시) 세대 전환을 통해 낸드플래시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최진혁 메모리사업부 디자인플랫폼개발실장 부사장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드) 등 주요 메모리솔루션 제품용 컨트롤러를 개발해 솔루션사업 경쟁력을 높였다.
 
심상필 기흥/화성/평택단지 파운드리제조기술센터장 부사장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제조기술력을 향상하고 양산 경쟁력을 극대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기태  파운드리사업부 PA2팀장 부사장은 이미지센서(CIS) 공정 개발 및 자기저항메모리(eMRAM) 양산에 기여했다.
 
신유균 반도체연구소 플래시TD팀장 부사장은 모든 낸드플래시 제품에 관한 단위공정 및 집적 분야 전문가로 V낸드 선행제품 개발을 주도했다.
 
양장규 생산기술연구소장 부사장은 반도체 공정 관련 주요 설비 및 기술을 고도화해 반도체 미세공정을 심화하는 성과를 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연령 및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와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을 과감히 발탁했다”며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세트부문(IM부문과 CE부문)
부사장 승진 △김성진 △김우준 △김진해 △나기홍 △서병훈 △정해린 △최용훈 △최원준
전무 승진 △강현석 △김도현 △김연성 △김영집 △김유석 △김형남 △노원일 △문  준 △박순철 △박정훈 △손성원 △송명주 △양준호 △여명구 △용석우 △이계성 △이규호 △이상우 △이준화 △이충순 △이태관 △조성혁 △조시정 △조홍상 △최익수 △Dave Das(데이브다스) △Pranav Mistry(프라나브미스트리)
상무 승진 △강성욱 △고정욱 △권순범 △김덕호 △김성은 △김승연 △김원우 △김재성 △김진성 △김태수 △김형섭 △나현수 △남기돈 △노성원 △명관주 △박  용 △박정호 △반일승 △부장원 △설지윤 △성한준 △신대중 △신승주 △양준철 △양희철 △오석민 △유종민 △윤호용 △이귀호 △이기철 △이재영 △이종포 △이종필 △이준환 △이지훈 △이진원 △임경애 △정문학 △정원석 △조성훈 △차도헌 △한의택 △한진규 △황근철 △황용호 △Eugene Goh(유진고) △Mathieu Apotheker(마띠유아포테커) △Mohan Rao(모한라오)
펠로우 선임 △이주호
마스터 선임 △김윤선 △최광표
부사장급 전문위원 승진 △이원식
전무급 전문위원 승진 △전승준
상무급 전문위원 승진 △강병욱 △박상도 △이계복 △정의철 △천상필

◆ DS부문
부사장 승진 △송재혁 △신유균 △심상필 △양장규 △정기태 △최진혁
전무 승진 △배상우 △신경섭 △안수진 △이동우 △이상현 △이성민 △임준서 △장재훈 △조기재 △최경세 △허석 △허성회 △허운행 △황상준 △황하섭 
상무 승진 △강동우 △권혁만 △김용성 △김용완 △김장환 △김현철 △김희승 △노미정 △문진옥 △박봉태 △박세근 △박정재 △박현근 △배상기 △서성기 △서정현 △손영웅 △손호민 △송호영 △심호준 △오혁상 △유화열 △이강승 △이규원 △이종민 △이종필 △이종호 △임성수 △장세정 △정다운 △정무경 △정원철 △정인호 △정인호 △조신형 △조철민 △최진필 △홍희일 △황희돈 △Jacob Zhu(제이콥주)
펠로우 선임 △강영석 △황유상
마스터 선임 △김재흥 △남상기 △심성훈 △안정훈 △양승훈 △윤치원 △이동수 △이준행 △이효산 △임동철 △한지훈 △황유철 △황찬
상무급 전문위원 승진 △김현조 △박항엽 △백피터 △원석준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메모리 공급 코로나19로 차질 불가피,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예상
·  노트북 살까 태블릿 살까, 대안으로 삼성전자 갤럭시북플렉스 인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2%대 동반하락, 코로나19 탓에 기 못 펴
·  삼성전자, ‘갤럭시S20울트라’ 4G모델을 일부 국가에 내놓을 듯
·  경실련 “삼성 준법감시위는 이재용 봐주기 용도로 해체돼야”
·  삼성전자 AKG 소음차단 헤드폰, 대한항공 일등석 헤드폰으로 뽑혀
·  "삼성전자 갤럭시폴드2에 갤럭시S20플러스 수준 카메라 탑재될 듯"
·  [오늘Who] 노태문, 삼성전자 접는 스마트폰의 주류 만들기 출발선에
·  [Who Is ?]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  코오롱글로벌 위기 극복한 윤창운, 다음 임기 과제는 재무 안정화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