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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파생결합펀드 제재심의위 결과는 시간 더 걸릴 수 있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1-20 18: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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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금융감독원장이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관련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의 결과가 1월을 넘겨 나올 수도 있다고 봤다.<br /> <br /> 윤 원장은 20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나눔행사를 마친 뒤 제재심의위 결과가 1월 안에 나올 것으로 보냐는 기자의 질문에 &ldquo;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rdquo;며 &ldquo;시간이 걸리면 30일에 다시 열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quot;파생결합펀드 제재심의위 결과는 시간 더 걸릴 수 있다&quot;"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5170913_1152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금융감독원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16일 열린 1자 제재심의위 결과도 아직 보고받지 않았다고 했다.&nbsp;<br /> <br /> 금감원은 16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13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등을 대상으로 11시간 동안 제재심의위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br /> <br /> 금감원은 다음 제재심의위를 22일에 연다는 계획을 세워뒀다.&nbsp;<br /> <br /> 윤 원장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최고경영자에게 중징계를 내리기엔 법적 근거가 약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ldquo;제재심의위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지켜본 뒤 말씀드리겠다&rdquo;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nbsp;<br /> <br /> 윤 원장은 금감원 인사와 관련해서는 &ldquo;이번 주에 국,실장급 인사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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