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강보합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1-20 15:4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하락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약간 올랐다.

20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7일보다 1.43%(2500원) 떨어진 17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강보합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기관투자자는 22억 원, 개인투자자는 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5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91%(1600원) 내린 5만33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1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80억 원, 개인투자자는 14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9%(1250원) 낮아진 4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2억 원, 기관투자자는 5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3%(1천 원) 상승한 43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45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8억 원, 개인투자자는 27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6%대 급락 540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17.3원까지 올라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구광모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분리
박홍근 "중동 상황 종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 담겨야"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HD현대중공업 주가 10%대 하락, 코스닥 에이비엘바..
'검은 월요일' 개미는 '7조' 최대 베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매수 또 통할까
대한상의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이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카카오페이 신원근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금융 미래 이끌겠다"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비트코인 1억296만 원대 횡보, 국제유가 변동성 커지며 투자심리 위축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