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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전자 8K 올레드TV, 일본 영상음향 전문매체로부터 금상 받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0112918_13063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TV가 17일 발행된 하이비 2월호에서 표지사진과 수상 페이지의 메인을 장식했다. < LG전자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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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8K TV가 국내 TV 사상 처음으로 일본 전문매체로부터 최고상을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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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시그니처 올레드 8K TV’가 최근 일본 영상·음향 전문매체 ‘하이비’가 주관하는 ‘하이비 그랑프리’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금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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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관계자는 “한국 TV가 일본 브랜드 제품을 제치고 하이비 그랑프리에서 금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LG 올레드TV가 샤프, 소니 등 일본 주요 TV업체들을 제치고 독보적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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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는 영상·음향기기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아 T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체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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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따르면 LG 올레드TV는 2016년부터 4년 연속으로 하이비가 추천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 제품에도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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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채 LG전자 일본법인장 상무는 “LG전자는 압도적 화질의 올레드와 세계 최고 8K 해상도를 앞세워 일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