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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SKT KT LG유플러스, 광주지하철 모든 구간에 5G통신 개통"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7172427_13483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5G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광주광역시 금남로 5가역에서 5G 통신망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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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3사가 광주 지하철 전 구간에 5G통신 서비스를 개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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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광주광역시 지하철 노선에 5G통신설비를 공동으로 설치하고 통신서비스 개통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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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들은 3월까지 대구와 대전, 부산 지하철 모든 노선에 5G통신망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전국 모든 지하철에서 5G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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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과 역사의 5G통신 수신범위(커버리지)를 지속해서 확대한다는 계획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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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들은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지하철 노선에서 5G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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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3사가 협력해 5G통신망을 구축하면 지하철 공사 등 담당 기관과 공사 인허가 협의, 광케이블·급전선·전원 설비 등 기반시설 공사, 네트워크 구축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줄어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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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시와 수도권에서는 지하철 2·3·6·8호선과 경의중앙선 등 일부 구간에서 5G통신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