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는 뉴스레터를 통해 엔젠시스의 임상오염 조사결과를 2월15일에서 20일 사이에 공개하겠다고 17일 밝혔다.
|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
엔젠시스 임상3상은 지난해 일부 환자에서 위약과 시험약이 혼용되면서 결과를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헬릭스미스는 현재 오염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이번 조사와 관계없이 예정대로 2월에 열릴 미국 ‘키스톤 심포지엄’에서 임상3-1B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헬릭스미스는 오염원인이 규명되고 운영방법이 개선된다면 임상 오염 사건이 후속 임상 진행과 기술이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다시 한번 회사와 제품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며 “좋은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