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지완 빈대인 황윤철, BNK금융지주와 계열사 해외전략 논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1-17 10:3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완</a> 빈대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1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윤철</a>, BNK금융지주와 계열사 해외전략 논의
▲ BNK금융그룹이 1월16일 부산롯데호텔에서 'BNK그룹 글로벌부문 해외점포장 업무보고회'를 열고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금융그룹>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 등 BNK금융그룹 계열사 해외지점의 점포장이 모여 2019년 업무성과를 점검하고 2020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BNK금융은 16일 부산롯데호텔에서 'BNK그룹 글로벌부문 해외점포장 업무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과 베트남, 인도,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등 해외에 있는 BNK금융 계열사 점포장과 BNK금융그룹 경영진이 모여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황윤철 BNK경남은행장도 참석했다.

BNK금융그룹 경영진과 점포장들은 이날 행사에서 소매금융 및 디지털금융을 기반으로 한 현지화에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이를 위해 신흥시장 개척과 네트워크 확대, 경영지표 개선이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됐다.

BNK금융그룹은 2023년까지 그룹 내 해외수익 비중을 전체의 5%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상반기 중국 부산은행 난징지점 설립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신규시장 개척에 힘쓸 것"이라며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방시혁 올해만 개인 지분 2545억 회사에 증여, 오너리스크에 임직원 민심 잡나
무신사스탠다드 '유니클로 회복'에 긴장, '지방 출점 성과'가 매출 1조 달성 여부 가..
'삼전·닉스 2배 ETF' 엇갈린 수수료 전략,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치열한 정..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저평가, 수익성 유지하기 어렵다는 뜻"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개정안' 국회 환노위 통과, 보급의무 '우회로' 논란
한진 택배 1분기 나홀로 적자, 조현민 경쟁심화·고유가 속 인프라 투자부담까지 가중
전북 무소속 김관영 후보 약진에 민주당 위기감, '정청래 공천' 역풍 거세지나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서 최후 협상 돌입, 핵심쟁점 '성과급 배분비율' 극적 합의하나
[현장] 비 뚫고 판교 광장에 600명 집결, 카카오 노조 "성과 독점 경영진 퇴진"
메리츠화재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수익성 강화, 김중현 손보사 1위 노린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