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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한은행, 글로벌파이낸스의 '최우수 무역금융 혁신은행'에 뽑혀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6160202_5890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손석호 유럽신한은행 법인장(왼쪽)이 1월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글로벌파이낸스 ‘2020년 최우수 무역금융-공급망금융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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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외국 금융전문지에서 선정하는 무역금융 분야 우수은행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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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금융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의 2020년 최우수 무역금융과 공급망금융 시상식에서 ‘글로벌 최우수 무역금융 혁신은행’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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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이낸스는 주로 북미와 유럽 글로벌은행을 최우수 무역금융 혁신은행으로 꼽았는데 한국에서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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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수출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한 점과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무역금융분야에 접목하려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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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이낸스는 2018년과 2019년에 신한은행을 외국환부문 글로벌 최우수 혁신은행에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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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에 혁신적, 차별적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무역금융 분야 선도은행으로 위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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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이낸스는 세계 186개 국가 금융전문가 5만여 명이 구독하는 금융전문지로 해마다 다양한 분야의 세계 우수은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