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회장은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NRF 2020' 출입증을 목에 걸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
NRF는 해마다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유통 전시회로 세계 99개 국가에서 3만8천 명가량의 관람객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유통 박람회다.
올해 NRF는 미국 시각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정 부회장이 이번 박람회에 참석한 것은 세계 800여 개 회사들의 전시를 둘러보는 것뿐 아니라 신세계I&C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I&C는 NRF 2020에 참가해 '클라우드POS'를 선보였다.
‘클라우드POS’는 판매시점정보관리(POS) 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솔루션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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