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가가 장 초반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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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새 대형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내놓으면서 주가가 힘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차 주가 초반 3%대 올라, 제네시스 첫 SUV GV80 출시효과 부각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6091254_1049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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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01분 기준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3.04% 오른 1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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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제네시스는 새 대형SUV인 GV80을 출시하고 판매 목표량으로 2만4천 대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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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제네시스 매출액이 올해 9조2200억 원에 이르러 지난해 매출 4조2060억 원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