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고객편의를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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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고객 안내 및 예약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아시아나항공, 고객안내와 예약에 인공지능 도입해 고객편의 높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1111700_226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안내 및 예약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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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인공지능 안내서비스 ‘아론(Aaron)’을 이용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항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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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9만2461명(월 평균 4만1038명)이 아론을 이용했다. 이는 2018년 보다 이용자가 300% 증가한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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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지정된 아시아나항공의 코드 ‘AAR’과 24시간 동안 고객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다는 ‘ON’의 의미를 지닌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 안내서비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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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아론을 2017년 11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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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이용자들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 위챗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과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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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입이나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아론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에도 아론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