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경기신용보증센터와 경기도 소상공인 대출지원 확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1-15 15:5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경기도 소규모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대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도 소재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 경기신용보증센터와 경기도 소상공인 대출지원 확대
▲ 신한은행 기업로고.

경기도에 있는 4천여 개 업체가 신한은행에서 모두 1천억 원 규모의 신규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특별보증을 바탕으로 경기도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최저 연 1% 후반대 저금리로 특별보증대출을 진행한다.

특별대출 대상기업은 보증료 감면과 보증한도 우대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정교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