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아제약 여드름 흉터 치료제 매출 작년 100억 넘어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아제약이 여드름 흉터 치료제로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블록버스터급 일반의약품에 올렸다.

동아제약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지난해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제약 여드름 흉터 치료제 매출 작년 100억 넘어서
▲ 동아제약의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

노스카나겔은 여드름 흉터, 수술 흉터, 비대성 흉터, 켈로이드성 흉터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노스카나겔은 2013년 발매 뒤 2014년 약 10억 원의 매출을 냈고 2017년 약 6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흉터는 모든 국민의 90% 이상이 한 번쯤은 겪은 질환”이라며 “민간요법, 화장품 등에 의존하던 여드름 흉터에 관한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일반의약품으로 제시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조사권 강화 '매출 1% 과징금' 추진, 쿠팡 조사거부 논란에 민주당 결단 내리나
롯데그룹 2년 연속 쇄신에 '변화 피로감', 신동빈 올해 인사는 '안정' 방점 찍나
"깨끗한 플라스틱도 물 닿으면 암 유발 가능성", 국제적 '생산 규제' 요구 거세질 가능성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파업제한 반발 여론전, 쟁의기금 모아도 실효성 '미지수'
신세계인터내셔날 경영체제 거듭 손질, 정유경 '패션 회복' 넘어 '화장품 성장' 키운다
기아 '카니발' 수소차 만든다, 2029년 출시 목표로 'EV7'도 개발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해킹사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해 조사 착수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도 불황 막기 역부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새 시험대
신한투자 "CJCGV 4분기 호실적 전망, 시장재편·구조조정·4D플렉스가 견인"
특별감찰관 최길수 첫 출근 "두 눈 부릅뜨고 감시", 정치적 중립·독립성 강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