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가 동반해 상승했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13일 삼성SDI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만 원(4.02%) 오른 25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는 세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기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2천 원(1.51%) 오른 13만4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6만 원(0.84%), 삼성SDS 주가는 19만7500원(0.77%)으로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