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윤열현, 교보생명 임직원과 직무윤리 실천 다짐하고 윤리경영 약속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  2020-01-09 10:54:1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이재명 교보생명 준법감시인이 6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빌딩에서 '교보인의 직무윤리실천 다짐'이 적힌 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직무윤리를 실천해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약속했다.

교보생명은 6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새 사업연도 시작을 맞아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윤 사장은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을 통해 윤리경영에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윤 사장은 금융회사 임직원에 높은 법적, 윤리적 의무가 따른다는 생각에서 직무윤리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임직원들은 회사 인트라넷을 통해 서약에 참여했다.

교보생명은 윤리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2004년부터 ‘교보인의 직무윤리실천규범’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직무윤리실천규범에 법규와 회사규정 준수, 고객·설계사·임직원·투자자·정부·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에 관련한 직무윤리, 보험영업 윤리준칙 등을 담았다.

매달 조직단위별로 준법 및 윤리교육을 운영하며 임직원들이 직무윤리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업무책임을 되새기고 새해를 차분하게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을 했다”며 “한 차원 높은 윤리경영을 통해 정당한 이익과 성과를 창출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생명 예정이율 인하로 보험료 인상효과, 한화생명 교보생명도 검토
·  한국투자증권, 태광실업 상장 미뤄져 CJ헬스케어 상장 흥행 절실하다
·  미래에셋대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주관 따내 자존심 회복할까
·  '윤종원체제' 마지막 퍼즐, IBK기업은행 전무 놓고 김성태 최현숙 경쟁
·  삼성생명 순이익 7년 만에 1조 이하, 전영묵 순이익 회복 팔 걷어붙여
·  푸르덴셜생명 몸값 뛰나, 우리금융지주 과점주주 푸본생명도 뛴다
·  손태승, 금감원 중징계 가처분신청으로 우리금융 회장 연임 가닥 잡나
·  [Who Is ?]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
·  [오늘Who] 이학상, '신창재 신뢰'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흑자 절실
·  [Who Is ?]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