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호주 법인인 포스코 오스트레일리아 통해 성금 4억 원을 호주 적십자사에 내놓는다고 7일 밝혔다.
| ▲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
포스코 오스트레일리아 이사회는 의결을 거친 뒤 호주 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은 “국가적 재난으로 번지고 있는 호주 산불 피해복구를 돕고 호주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창립 뒤 포스코의 발전과 함께한 주요 원료 공급처이자 투자처인 호주의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주에서는 2019년 10월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시작된 산불이 수개월째 번지면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했으며 피해지역은 서울시 면적의 100배에 이르는 600만 헥타르(ha)를 넘어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