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시스템 작년 방산부문 사상 최대 수주, 김연철 "스마트국방 기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1-07 11:4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시스템이 지난해 방산부문에서 2조2천억 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 

한화시스템이 한 해 2조 원 이상 신규 일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시스템 작년 방산부문 사상 최대 수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64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연철</a> "스마트국방 기여"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사장.

한화시스템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방산부문에서 2019년 신규 수주 2조2천억 원을 따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2018년보다 67% 늘어난 것으로 2019년 애초 세운 수주목표를 50% 초과달성했다.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사장은 “무인 지능화 첨단 무기체계와 스마트 경계감시, 사이버 보안, 에어택시 등 신시장 개척과 함께 글로벌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며 “국내 유일 방산전자 ICT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스마트국방시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5500억 원 규모의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사업(IFF Mode5), 4700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사업, 2200억 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체계 개발 다기능레이더 시제공급 계약 등을 따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