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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주식 30만 주 장내에서 매수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2-19 18: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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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인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한화생명 주식을 매입했다.

한화생명은 19일 김 상무가 보통주 30만주(0.03%)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차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원</a>, 한화생명 주식 30만 주 장내에서 매수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김 상무가 한화생명 주식을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상무는 올해 8월부터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O)에 올라 한화생명 디지털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한화생명의 최대주주는 한화건설(25.09%)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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