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내에 새 사계절용 타이어를 내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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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3일 유럽에 이어 한국에도 ‘키너지 4S 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새 사계절용 타이어 '키너지 4S 2' 출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3185059_492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키너지 4S 2.</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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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너지 4S 2는 국내 타이어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3PMSF를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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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MSF는 유럽연합(EU)이 영하에서도 기능을 온전히 유지하는 겨울용 타이어에 주는 인증마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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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너지 4S 2는 트레드(타이어의 바닥과 닿는 면) 가운데 굵은 홈을 파고 ‘V’자형 패턴을 넣은 덕분에 배수 성능과 눈길 위 주행성능이 뛰어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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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밀도 고분자 실리카 컴파운드(혼합재료)를 적용해 젖은 노면 위에서도 안정적 주행성능을 발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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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너지 4S 2는 유럽시장에 먼저 출시돼 높은 판매량을 냈으며 유럽의 자동차 전문매체인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2019년 사계절용 타이어 평가에서 31개 제품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