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현진건설, 영덕군에 1270억 들여 호텔과 리조트 건설하기로"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3184633_13347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에서 두번째)가 경북 영덕군청에서 호텔·리조트 건립을 위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현진건설이 경북도 영덕군에 대형 호텔·리조트를 건설한다. <br />
<br />
경북도와 영덕군은 13일 영덕군청에서 현진건설과 함께 호텔·리조트 건립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br />
<br />
현진건설은 2022년까지 경북도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2만1959㎡ 땅에 1270억 원을 들여 호텔·리조트를 짓는다. <br />
<br />
호텔·리조트는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일반동과 지상 4층 규모의 테라스동으로 구성된다. 320개의 객실과 수영장, 컨벤션시설, 가족형 객실, 야외 풀, 실내 해수사우나, 마사지, 골프연습장, 옥상 바, 파티 휴게공간, 특산품 전시장 등이 들어선다.<br />
<br />
현진건설이 시행하고 한화건설이 시공을 맡는다.<br />
<br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업무협약식에서 "고품격 관광시설이 들어서면 주민 고용창출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경북도와 영덕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125명의 일자리가 생기고, 호텔 건설공사와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