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 자사주 300억어치 팔아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13 18:2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G가 자사주 300억 원어치를 처분한다.

KT&G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사단법인 담배인삼공제회 및 공영기업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을 위해 보통주 31만4796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KT&G, 자사주 300억어치 팔아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
▲ 백복인 KT&G 대표이사 사장.

KT&G는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지분율이 8.02%에서 8%로 0.2% 낮아진다.

처분대상 주식의 가격은 1주당 9만5300원이다.

처분 예정기간은 2019년 12월16일부터 2019년 12월20일까지다.

NH투자증권이 위탁중개를 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신영증권 신임 사장에 김대일 부사장, 6월 주총 거쳐 각자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사상 첫 6천 돌파 6080선 마감, 시가총액도 5천조 넘겨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왜곡죄' 곧바로 상정
[오늘의 주목주] '주주제안 대거 수용' 고려아연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올릭스도..
'이재명 스승' 박승 전 한은 총재 전재산 사회환원, 농촌학교·김대중 평화센터 기부
핀테크산업협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
'내부출신' 강점 앞세운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국힘은) 주가 7천 8천 되는게 배가 아픈가"
위기의 롯데카드 구원투수 정상호, 신뢰·실적·내부사기 재건 키 쥔다
"너도 나도 증시로" 개미가 이끈 코스피 6천, 실적모멘텀에 우군 역할 이어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