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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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400원(2.70%) 오른 5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일부터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3%대 안팎 상승, 반도체업황 반등 기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27170110_2349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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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전날보다 1100원(2.1%) 오른 5만3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내내 강세를 보이다 장중 최고가로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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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800원(3.47%) 오른 8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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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 3.62% 오른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며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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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400원(1.74%) 오른 8만2천 원으로 장을 출발해 한때 8만3500원까지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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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반도체업황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선이 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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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산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이미 2020년 메모리 사이클 반등을 모두가 알고 있고 주가가 이를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면서도 “주가 측면에서 메모리업종의 상승세가 여전히 남았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