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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 국가보훈처로부터 보훈 관련 사회공헌활동 인정받아 수상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2142352_7164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호철 한화 방산사업본부장 전무(오른쪽)이 1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20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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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에서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한화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보훈 관련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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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20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예우증진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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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는 이호철 방산사업본부장 전무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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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문화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예우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알리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매년 주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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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011년부터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인 ‘나라사랑 클린하우스’를 진행하고 2010년부터 천안함 희생용사 가족 우선 채용을 진행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이번 '예우증진'부문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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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지난 9년 동안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금껏 60가구 이상의 국가유공자의 집을 개선해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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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국군장병의 유가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고인의 유가족 채용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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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한화그룹 각 계열사에 모두 24명이 채용돼 일하고 있으며 아직 취업을 하지 않은 유가족은 취업을 희망하는 시기를 한화 측과 조율하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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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관계자는 “국가 방위력 증강을 담당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현충원 참배 및 묘역 정비 활동, 국가 유공자 초청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행사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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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부상으로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상금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에 활용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