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최창수, 임직원들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2-10 16:5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최창수, 임직원들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
▲ 최창수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왼쪽 두 번째)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농협금융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서 NH농협금융지주 및 서울지방보훈청 임직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최창수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게 연탄과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과 NH농협금융지주 임직원 봉사단, 서울지방보훈청 임직원 등 40여 명은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를 찾아 연탄 500장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이번 봉사활동에 연탄 1만2천 장을 후원했다.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관할하는 보훈가족 37가구에 제공하기로 했다.

최 부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활동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이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풍토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