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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봉사단 '아름인' 13돌 맞아 취약계층 노인 위한 잔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  2019-12-10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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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고객으로 구성된 봉사단 창단 13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잔치를 열었다.

신한카드는 10일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과 13주년 기념 생일잔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신한카드 기업로고.

칠순과 팔순, 구순을 맞은 지역 취약계층 노인을 초청해 행사를 연 것이다.

신한카드 아름인 봉사단은 2007년 창단한 고객봉사단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신한카드 고객이 자발적으로 사회봉사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고객봉사단은 월 1회 정기적으로 모여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기획한 뒤 고객들에게 참여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에게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행사로 고객과 사회에서 모두 사랑받을 수 있는 사회공헌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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