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공공부문
검찰, 울산 경제부시장 송병기 압수수색 이어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  2019-12-06 16:51:5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검찰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는 6일 송 부시장의 울산시청 집무실과 관용차량, 집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송 부시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6일 불렀다.
 
▲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검찰은 5일 문모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을 소환해 제보를 받은 경위와 처리과정 전반을 조사했다.

문 전 행정관은 송 부시장으로부터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리를 처음 접수받았다.  

송 부시장은 이날 오후 1시경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전에 (검찰에) 왔다. 청와대 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취재진이 ‘청와대에 어떻게 (제보를) 전달하고 보고했는가’라는 질문에 “청와대를 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송 부시장은 5일 기자회견을 열어 문 전 행정관과 안부통화를 하면서 이미 알려진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얘기를 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이해찬 “통합당은 8월 국회 전까지 공수처장 추천위원 선임해야”
·  박용진 "윤석열, 이재용 기소 못하면 민주주의 발언은 헛소리"
·  법무부 6일 검찰인사위 열기로, 중간간부 인사도 8월 안에 실시
·  대검 차장에 조남관, 이성윤 중앙지검장 유임, 대검 참모 대거 교체
·  검찰 "이재용 기소유예 사실 아니다, 최종 처분 놓고 검토 중"
·  경실련 참여연대 민변 “검찰은 이재용 기소유예 말고 즉각 기소해야”
·  서연 덕성 주가 초반 급등, 윤석열 '작심발언'에 테마주 재부각
·  롯데건설 도시정비 수주 신기록 도전, 부산 대연8구역 수주 강한 의지
·  한화건설 새 브랜드 포레나 성공적, 최광호 서울 강남 도시정비 진격
·  다음주 국내증시 전망, 코스피 2300선 안착 뒤 추가 상승에 부담 안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