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SK 주가 모처럼 2%대 반등, SK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강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 주가가 반등했다.

6일 SK 주가는 전날보다 2.59%(6500원) 오른 25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SK 주가 모처럼 2%대 반등, SK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강세
▲ 최태원 SK그룹 회장.

SK 주가는 11월27일부터 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종가가 전날과 같았던 11월28일과 12월3일을 제외하고 줄곧 하락세를 보였지만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SK 주식은 모두 13만8283주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353억9300만 원이었다.

기관은 SK주식 3만481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028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SK그룹 계열사 주가는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SK텔레콤 주가는 0.21%(500원) 오른 23만8500원에, SK네트웍스 주가는 1.75%(100원) 상승한 583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2.28%(1800원) 상승한 8만600원에, SK케미칼 주가는 0.32%(200원) 오른 6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날보다 0.35%(500원) 하락한 14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