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간 떨어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약간 떨어졌다.

6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89%(1500원) 오른 17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간 떨어져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는 48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3억 원, 기관투자자는 7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95%(900원) 높아진 4만705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3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14%(50원) 상승한 3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2억 원, 기관투자자는 2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5%(1천 원) 하락한 39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3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4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