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해운사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5일 에이치라인해운과 17만4천CBM급 LNG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현대삼호중공업>

계약금액은 총 2268억 원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이 2018년 낸 매출의 8.7%에 해당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22년 6월15일까지 이 선박을 건조해 에이치라인해운에 넘기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장] CJ제일제당 '서른 살' 햇반의 청사진, 국내 세대별 공략·글로벌 침투 '투트랙'
경찰 가정폭력 대응 '스토킹 수준'으로 강화 추진, '전자감시 확대' 입법 과제
삼성전기 MLCC 내년 공급물량만 2조 넘어서, 장덕현 AI 호황에 내년 영업이익 4조..
김다인 다니 두번째 브랜드 '다이닛' 마뗑킴보다 빠른 성장, 세정그룹 박이라와 두 번째..
NH농협은행 연승이냐 광주은행 설욕이냐, 전남광주통합시 25조 금고 경쟁 '점입가경'
중국 차세대 중저가 전기차용 배터리 LMFP 상용화 시동, K배터리 3사 추격 발등에 불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 '2030년대 중반' 전망 나와, 삼성SDI 내년 양산 목표 실효..
CJ올리브영 지분 투자한 K뷰티 해외 판로 넓힌다, 이선정 유통 수익·지분가치 상승 '..
최광진 IBK투자증권 탄소금융사업 기회 잡나, 중소기업 녹색전환 선도 준비 '이상무'
롯데케미칼 3분기 적자 전환 불가피, 이영준 체질 개선 속도 '발등의 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