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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2-06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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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해운사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br /> <br />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5일 에이치라인해운과 17만4천CBM급 LNG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09172200_860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lt;현대삼호중공업&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계약금액은 총 2268억 원이다.<br /> <br /> 현대삼호중공업이 2018년 낸 매출의 8.7%에 해당한다.<br /> <br /> 현대삼호중공업은 2022년 6월15일까지 이 선박을 건조해 에이치라인해운에 넘기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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