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아시아 선주의 LPG운반선 2척 1119억 규모 따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이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2척의 건조계약을 따냈다.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소재 선주사와 LPG운반선 2척 공급계약을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미포조선, 아시아 선주의 LPG운반선 2척 1119억 규모 따내
▲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LPG운반선. <현대미포조선>

계약금액은 총 1118억 원이다.

현대미포조선이 2018년 낸 매출의 4.65%에 해당한다.

현대미포조선은 LPG운반선 2척을 2021년 9월 말까지 건조해 발주처에 건내주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은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착착',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에 제동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B국민은행장 이환주 연임에 변수 많다, 이찬진 '엄포'에 은행 사외이사 역할 커지나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시장 진출 눈앞, 박지원 '추가 협상' 불확실성에도 핵심 공급사..
오규식 LF가 밀어준 '던스트' 독립 브랜드로 성장, 자율성 보장해 성과 키우고 그룹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