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소재 선주사와 LPG운반선 2척 공급계약을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LPG운반선. <현대미포조선> |
계약금액은 총 1118억 원이다.
현대미포조선이 2018년 낸 매출의 4.65%에 해당한다.
현대미포조선은 LPG운반선 2척을 2021년 9월 말까지 건조해 발주처에 건내주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 ▲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LPG운반선. <현대미포조선>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희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중국계 컨소시엄의 위메이드 인수에 10년 '미르 앙숙' 킹넷도 합류했다, 미르 IP 중국 사업 판도 변화 관측 |
| 국세청 배민·풀무원·무신사 탈세 조사 : 각각 국내서 번 돈 해외 이전, 제품 가격 편법 인상, 원가 부풀리기 |
| 한진칼 '눈엣가시 호반' 신경쓰이는 조원태 일본항공(JAL)도 우군 영입했다 : 산업은행 지분 향방은 여전히 변수 |
|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합의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
|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
|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세.. |
|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
|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
|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
|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
| 달바글로벌 상하이법인 '키맨'에 쏠리는 눈, '일본 성장 주역' 안현호 중국 사업 확장.. |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추진, 5329억 유상증자 |
| KB금융 연말 계열사 대표 인사도 '변화' 예감, 이재근 '젊은 KB' 세대교체 폭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