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공급계약 800억 규모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2-06 11:18: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퓨얼셀이 800억 원 규모의 연료전지시스템 공급계약을 따냈다.

두산퓨얼셀은 6일 연료전지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공급계약 800억 규모 수주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800억 원이며 발주처 이름은 경영상 비밀유지 계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 사업은 연료전지발전소에 약 20MW급 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두산퓨얼셀은 2021년 2월 말까지 연료전지시스템을 만들어 발주처에 납품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멕시코에서 중남미 맞춤형 가전제품 전시, "고객 신뢰받는 브랜드"
삼성SDI 인공지능 기반 ESS 화재예방 소프트웨어 공개, 배터리 유지비 절감
뉴욕증시 미국 고용지표 악화와 유가 상승에 하락,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SK온, SK엔무브 기술 적용한 배터리 'CTP 통합 패키지' 설루션 전시
이란 사태에 4대 금융지주 역대급 주주환원 재부각, 주가 조정에 배당 매력 더 커졌다
CJ대한통운 자사주 의무 소각에 식은땀, 신영수 물류사업 확장 실탄 조달 어려워지나
애플 '가성비' 제품 앞세워 AI 사용자 늘린다, 삼성전자와 경쟁에 반격 태세
석유공사 대왕고래 포함 쇄신 급한데 중동발 고유가 부담, 손주석 첫 발걸음부터 무겁다
이란 전쟁에 중동 사이버 보안 시장 '들썩', 안랩의 사우디 합작사 라킨 수혜 가능성
한국콜마 베이징공장 세종으로 옮긴다, 윤상현 '중국 리스크 축소'와 '고용 확대' 노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