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희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수성인가 리더십 교체인가 : 회장 선임 '준결승’에서 후보 6명이 맞닥뜨릴 질문들 |
|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에 2309억 규모 전력설비 공급 수주 : 현지 거점 발판 삼아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속도낸다 |
|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내정 2주 만에 첫 현장 경영 나서, "안전에 과하다는 기준 없다" |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첫 관문' 구청장에 넘긴다, 오세훈 서울시와 충돌.. |
| 허윤홍 '사업영토 확장'에 GS이니마 매각자금 활용하나, GS건설 곳간 여유 속 무게 실려 |
| 외신 "중국 샤오미 폴더블폰용 3나노 프로세서 자체 개발, TSMC에 생산 맡겨" |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추가 매각으로 9조 조달 가능, 최주선 전고체 투자 속도.. |
| 두나무 나스닥 상장설 재부상, 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 결합 추진 속 미국행 가닥잡나 |
| 미국 LNG 수출 호조에도 중장기 수요는 불안, "유럽과 아시아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
| 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대화 수시화" 활짝 미소, 여야 대표 2년 만에 별도 만남 |
| HLB 간암 신약 허가 지연 속 9월 담관암 조준, 진양곤 파이프라인 다변화 첫 시험대 |
| LG전자 TV 하반기 돌파구는 '미니 LED', 박형세 글로벌 사우스 공략으로 비수기 극복 |
| [인터뷰] 씨렌즈 상무 최선희 "임원급 인재의 평판조회는 접근 방법이 달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