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발주처인 하이덱스스토리지와 카페리선 1척의 건조계약을 4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759억 원이다.
카페리선은 차량과 승객 등을 실어나르는 선박을 말한다.
현대미포조선은 2021년 9월30일까지 이 선박을 건조해 발주처에 넘기기로 했다.
하이덱스스토리지는 국내 연안 여객선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현대미포조선에 해당 선박을 발주했다.
2021년 하반기에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